[뉴스포터 2차 가해] 신혜리 억대 소송·합의금 장사 프레임 증거 87건
사진 삭제를 위한 법정소가 1억은 “1억원이 넘는 규모”의 손해배상소송으로 왜곡됐습니다. 저작권자의 정당한 권리 행사는 “합의금 장사”로 공격받았습니다. 그 과정에서 원고 박준수 사진기자는 저작권 권리자가 아니라, 돈을 노리고 독립언론을 괴롭히는 사람처럼 악마화되었습니다. 그리고 이 프레임은 후원 요청, 탄원서 모집, 언론보도, 구독자 댓글 반응과 결합되었습니다. 결과적으로 저작권 침해를 당한 피해자를 오히려 가해자처럼 인식시킨 2차 가해 구조 위에서 후원과 지지가 이루어진 것입니다.